조태성 기자

뉴스부산=부산시가 지난 7월 1일 신청 접수를 마감한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가 8월 1일부터 공연예매를 시작해 현재 다양한 분야의 공연 총 25개(51회차), 5,534석이 공개되어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에 배정된 부산국제록페스티벌(토‧일), 뮤지컬 영웅, 오페라 나비부인, 백건우 피아노 연주회(리사이틀) 티켓은 매진됐으며, 19일 '막심므라비차 내한 공연'을 추가 오픈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분야의 질 높은 공연을 9월, 10월 중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청년들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을 위한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에 선정된 청년은 동백전 앱을 통해 원하는 공연 티켓을 예매해, 올해 12월까지 관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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