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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김선_주문진의 하루_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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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여름, 주문진의 하루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大暑)'였던 지난 월요일 이른 아침. 강릉 주문진의 하루가 시작됐다. 수은주 33도를 넘나드는 폭염의 계절. 그 와중에, 부대끼며 살아가는 수산시장의 넘치는 인정이 말 건넨다. '더위야! 물렀거라!'


2024. 7.

김 선(음악애호가)



▲ 포토=김선_주문진의 하루_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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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28 13:11:00
  • 수정 2024-07-28 13: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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