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포스터·리플렛 앞면, 일러스트(왼쪽) 실사이미지 형. 보건복지부 제공뉴스부산=보건복지부는 이기일 제1차관이 돈의동쪽방상담소 인근에 위치한 약국을 찾아,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와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이 제1차관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돈의동쪽방상담소(서울 종로구 소재)’를 방문하여 여름철 쪽방주민 보호 대책 현황을 점검했다.
24일 전국 13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특히 서울은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다. 따라서 이번 방문은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찜통더위에 취약한 쪽방 주민의 건강관리 상황을 살피기 위해 이루어졌다.
위기임산부 상담 홍보물의 주요 배포처는 다음과 같다.
△약국 24,832개 △산부인과 544개 △보건소 246개 △가족센터 244개 △학교밖 청소년센터 222개 △중·고등학교 상담실 중학교3,292개 고등학교 2,427개 △대학교 상담센터 40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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