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시의회, 부산상의, 에어부산 지역주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와 `지역 거점 항공사 존치 등 총괄팀(TF)`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스부산=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시의회, 부산상의, 에어부산 지역주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와 '지역 거점 항공사 존치 등 총괄팀(TF)'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일 진행된 ‘시정현안 소통간담회’ 후속 조치로, 시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총괄팀(TF)에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시민단체를 추가했다.
이날 TF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항공사 통합 해외심사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거점 항공사 존치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향후 가덕도신공항의 성공 개항 여건 구축을 위한 ‘거점 항공사 존치’라는 지역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우리시는 정부, 산업은행, 대한항공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3649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