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연도별 원산지별 전기차 누적등록 현황. 출처=국토부뉴스부산=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4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6,134천대로, 전년 말 대비 0.7%(185천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1.96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신규등록은 ’24년 상반기에 823천대로, '차종별'로는 승용 713천대, 승합 12천대, 화물 94천대, 특수 4천대, '규모별'로는 경형 55천대, 소형 80천대, 중형 475천대, 대형 213천대, '연료별'로는 휘발유 358천대, 경유 70천대, LPG 84천대, 하이브리드 240천대, 전기 66천대, 수소 2천대, 기타(트레일러 등) 3천대이다.
누적등록은 ’24년 상반기에 26,134천대가 등록되어 있으며, '차종별'로는 승용 21,589천대, 승합 679천대, 화물 3,725천대, 특수 141천대, '규모별'로는 경형 2,237천대, 소형 3,200천대, 중형 13,553천대, 대형 7,144천대, '연료별'로는 휘발유 12,390천대, 경유 9,299천대, LPG 1,849천대, 하이브리드 1,771천대, 전기 607천대, 수소 36천대, 기타 182천대이다.
올해 상반기에 친환경(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93천대 증가하여 누적 2,413천대가 등록되었고, 내연기관 자동차는 107천대 감소하여 23,539천대가 등록되어 있다. 이는 전년대비 친환경차 293천대 증↑(전기 62천대↑, 수소 2천대↑, 하이브리드 229천대↑), 전년대비 내연기관 107천대 감↓(휘발유 76천대↑, 경유 200천대↓, LPG 17천대↑)이다.
국토교통부 임월시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경유차가 ’21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였는데 최근 감소세가 가팔라지고 있고, 반면 친환경 자동차 중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증가세가 뚜렷하다”면서 “자동차 등록 추세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많은 국민에게 유용할 수 있는 맞춤형 통계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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