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6.15~16. 부산민속예술관)'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대통령상)’에 명인부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강윤선 씨(54)가, ‘종합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명인부 김병호류 가야금산조 박경진 씨(36)가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 무용과 기악 2개 종목 4개 부문(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무용), 명인부)에 전국 각지 총 110여 명의 예술인들이 참가해, 종합대상 및 종합최우수상 등 총 38명의 우수자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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