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선텍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9회 세계도시정상회의(이하 WCS)`에 참석해, 부산의 항만 미래를 소개하고 참가한 각 도시 시장 등 고위급 인사와 만나 도시정부간 교류를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회의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선텍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9회 세계도시정상회의(이하 WCS)'에 참석해, 부산의 항만 미래를 소개하고 참가한 각 도시 시장 등 고위급 인사와 만나 도시정부간 교류를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도시정상회의(WCS)는 세계도시 간 도시문제 논의 및 사례 공유를 통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2008년 싱가포르에서 창설, 매 격년 개최돼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행사로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70여 개 도시 시장과 정책가, 중앙정부 관계자 등 각 도시 대표단들이 이번 회의를 위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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