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21일 부산공업고등학교는 지난 5월 5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 쌀 화환으로 받은 쌀 560포를 부산 남구청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기부했다. 사진=부산공고뉴스부산=부산 남구에 위치한 부산공업고등학교는 지난 5월 5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진행된 기념식, 축하연(부공인의 밤), 음약회(용광로 100년 환상곡) 행사에 쌀 화환으로 받은 쌀 560포를 부산 남구청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예성일 교장과 총동창회 임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부산공고는 지난 100년간 학교를 위한 지역민의 이해와 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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