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부산시민회관=뉴스부산] 제25회 열매전(부산시민회관 전시실, 2017. 12. 16 - 21.)에 출품된 노상철(盧相喆) 작가의 `작품 17-4`, 50×56.5cm, 복합재료+아크릴물감. 강경호 기자
▲ 노상철(盧相喆) 작가[부산시민회관=뉴스부산] 노상철(盧相喆) 원로 작가는 제25회 열매전(부산시민회관 전시실, 2017. 12. 16 - 21)에 `작품 17-4`(사진 위)을 포함한 3점의 작품(사진 아래)을 선보인다.
작가의 복합재료와 아크릴물감으로 구성된 화면은 기존의 오브제와는 다른 확장된 공간을 제시한다. 과거와 찰라의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다보면, 혹여나 관조觀照하는 자신과 만나는 행운을 얻을지도 모른다.
노 작가는 서울대 미대를 나와 부경대학교 산업디자인 교수를 역임하고, 올해 열매전 초대전(해운대K갤러리 개관기념 2017), 제45회 부산창작미술협회전(부산시민회관 2전시실 2017)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협, 부산미협, 부산창작미술협회, 열매전, 수영구미술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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