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독자포토]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는 오늘 정오쯤 서울의 관악로 인근 아파트단지 풍경입니다. 아침 수은주는 영하 5도. 19일과 20일에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는 기상대가 예보가 나오는군요. 겨울에서만 볼 수 있는 백설! 그리고 한파! `겨울만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세요. 서울=유완태(12월 18일)[독자포토]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는 오늘 정오쯤 서울의 관악로 인근 아파트단지 풍경입니다. 아침 수은주는 영하 5도. 19일과 20일에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는 기상대가 예보가 나오는군요. 겨울에서만 볼 수 있는 백설! 그리고 한파! '겨울만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세요. 서울=유완태(12월 18일)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301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