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남자 U-16 대표팀이 스페인 국제친선대회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사진은 지난 1월 경주 소집훈련 당시 정현웅의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뉴스부산=대한축구협회는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6 대표팀이 2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페인 알비르에서 열린 2024 U-16 풋볼 페더레이션스컵 2차전에서 사우디와 1-1로 비겼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은 후반 21분 사우디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8분 정현웅(FC서울 U-18)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한국이 승부차기 스코어 6-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U-16 대표팀은 지난 20일 스웨덴에 2-0으로 승리하며 1승 1무를 기록하게 됐다.
이번 스페인 국제친선대회에는 한국 U-16 대표팀을 비롯해 스웨덴 U-16 대표팀, 사우디아라비아 U-16 대표팀, 잉글랜드 U-16 대표팀이 풀리그로 대결한다.
승부차기 승리 시 승점 2점이 주어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한국은 현재 2승으로 승점 6점을 기록한 잉글랜드에 이어 승점 5점으로 2위다. 한국은 오는 26일 잉글랜드를 상대한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2866
뉴스부산 온라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