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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발표가 발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23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12일,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뉴스부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발표가 발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23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일,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수험생이 접수한 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되었다.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이날 함께 공개했다.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2018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총 531,327명으로 재학생은 398,838명, 졸업생은 132,489명이었다.


영역별로는 국어 영역 530,093명, 수학 가형 173,155명, 수학 나형 335,983명, 영어 영역 528,064명, 한국사 영역 531,327명, 사회탐구 영역 267,539명, 과학탐구 영역 244,733명, 직업탐구 영역 5,096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70,630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7%, 99.9%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50.4%, 과학탐구 응시자 비율은 46.0%이었다. 수학 가형은 사회탐구 0.9%, 과학탐구  97.3%였으며, 수학 나형은 사회탐구 73.6%, 과학탐구 22.4%이었다. 영어 영역은 사회탐구 비율 50.4%, 과학탐구 비율이 46.2%로 나타났다.


영역/과목별 등급


또한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수학 영역은 가/나 형 유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국어, 수학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영어, 한국사는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였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도 표시됐다.


국어 영역의 경우 128점, 수학은 가형 123점과 나형 129점, 사회탐구는 과목에 따라 63점~67점으로 생활과 윤리 63점, 윤리와 사상 64점, 한국 지리 67점, 세계 지리 65점, 동아시아사 66점, 세계사 66점, 법과 정치 65점, 경제 64점, 사회·문화 65점으로 나타났다.


과학탐구는 64점~67점으로, 물리Ⅰ 65점, 화학Ⅰ 66점, 생명 과학Ⅰ 64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7점, 화학Ⅱ 66점, 생명 과학Ⅱ 66점, 지구 과학Ⅱ 64점으로 나타났다.


직업탐구는 64점~71점으로, 농업 이해 66점, 농업 기초 기술 68점, 공업 일반 65점, 기초 제도 67점, 상업 경제 68점, 회계 원리 68점, 해양의 이해 71점, 수산‧해운 산업 기초 66점, 인간 발달 68점, 생활 서비스 산업의 이해 64점으로 나타났다.


제2외국어/한문은 64점~81점으로 나타났다. 독일어Ⅰ 64점, 프랑스어Ⅰ 64점, 스페인어Ⅰ 66점, 중국어Ⅰ 66점, 일본어Ⅰ 65점, 러시아어Ⅰ 71점, 아랍어Ⅰ 81점, 베트남어Ⅰ 76점, 한문Ⅰ 71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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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2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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