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2023 갓생림픽 전자책 표지뉴스부산=부산시는 부산시민과 함께 부산이라는 도시의 숨겨진 자부심을 찾아 공유하는 '부산 바이브(BUSAN VIBE)' 캠페인 '2023 갓생림픽'의 전자책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메달리스트 9명의 심층 인터뷰와 예선진출자 99명의 출전신청서가 담겼다. 전자책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민간서점 5곳의 전자책서비스와 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시는 '부산학 디지털 아카이브'에도 이 전자책을 등재해 앞으로 진행할 캠페인의 결과물까지 계속해서 기록물로 남겨 부산의 자부심을 축적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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