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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우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승부차기에서 선방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아시안컵 한국의 우승 확률을 36.0%로 가장 높게 내놨다. 두 번째 이란(30.9%)보다 5.1% 높은 수치다. 다음으로 카타르(16%), 요르단(9.5%) 순이었다.


오는 7일 펼쳐지는 4강에 진출한 네 팀의 승리 확률에서도 한국(69.3%)로 이란(55.5%), 요르단(30.7%), 카타르(26.4%)를 앞섰다.


한편, 개최국 카타르가 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 승부차기 끝에 3-2로 우즈베키스탄에 승리하면서 아시안컵 4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앞서 대회 우승 후보로 꼽던 일본은 3일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이란에 1-2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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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2-04 11: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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