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하윤수 교육감은 새해 첫날, 새해 충렬사·충혼탑을 참배하고 시민의종을 타종했다. 사진=부산교육청 제공뉴스부산=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1일 오전 10시 동래구 충렬사에 이어, 오전 11시 중구 충혼탑을 방문해 헌화·분향하며 부산 시민의 안녕과 부산교육 발전을 기원했다. 앞서, 하 교육감은 이날 오전 0시 중구 용두산공원에서 윤진민 서부산공고 교사 등 8명과 함께 ‘시민의 종’을 타종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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