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연 기자
▲ 뉴스부산=`이대호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배달`이 지난 2일 오전 프로야구 이대호 선수와 팬클럽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감내골행복발전소에서 진행됐다.


뉴스부산='이대호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배달'이 지난 2일 오전 프로야구 이대호 선수와 팬클럽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감내골행복발전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부산 아미동과 감천동 등 고지대 생활보호 대상자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오후 4시까지 6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지난 2006년 겨울부터 시작된 사랑의 연탄배달은 올해 18번째로, 매년 7000장 이상을 배달해 왔으나, 최근 연탄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이 돌아가심에 따라 올해는 6000장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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