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잇잡버스 운영 관련 참고사진 = 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재)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운영 중인 ‘잇잡버스’가 지난 9월 22일부터 여성, 제대군인을 위한 행사 등을 찾아 1천여 명의 시민들에게 고용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일자리 이음버스 ‘잇잡버스’는 지난달 18일 벡스코에서 열린 ‘2023 케이비(KB)굿잡, 부산 잡(JOB) 페스티벌’에서 운영해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잇잡버스는 수요처를 직접 찾아가 ▲이동상담(진로탐색, 구직상담 등) ▲일자리 정책 안내 ▲찾아가는 취업특강 ▲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등의 고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 대학, 직업계고 등 외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축제, 행사 등과 연계해 이용객들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다채롭고 풍부한 행사를 구성할 수 있다.
시는 일자리 정보의 부족에 따른 구직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연말까지 시내 어디든 ‘잇잡버스’가 찾아갈 계획이다.
'잇잡버스' 운영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누리집(www.busanjob.net)을 통해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종합센터 051-888-6918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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