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art=2023 한일교류미술회전(10.30.~11.4. 부산시청 1전시실)
▲ 제24회 한일교류미술회전 전시 첫 날인 지난달 30일, 시청 제1전시실에서 자신의 작품 `동틀 무렵-좋은 소식` 앞에서 한일교류미술회 김인기 회장(미술학박사).뉴스부산art=2023 한일교류미술회전(회장 김인기)이 오는.4일까지 부산시청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조영제 등 국내작가 20명, 미조이 히로미 등 일본작가 11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향년 93세로 타게 한 아오키 선생을 추모하는 추도 코너도 마련됐다. 선생은 고 김봉진 선생과 한일교류미술회 창립과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2338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