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부산지역 무형유산 보전과 활용」학술대회 포스터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부산지역 무형유산 보전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6개 주제의 발표 및 토론과 부산지역 무형유산 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이날 학술대히는 ▲「부산시 무형문화유산 정책의 방향성」 ▲「부산지역의 굿의 전승과 활용」 ▲「부산지역 연희 전승주체와 역사문화적 의미」 ▲「부산지역 공동체문화와 마을신앙」 ▲「부산 해역의 권역적 특징과 해양민속문화의 변화와 지속」 ▲「부산지역 구비전승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보존」 등 총 6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주제발표 중간에는 부산지역 대표예술단체 「백의」 공연팀의 퓨전국악이 진행되고, 발표자와 토론자 전원이 참석하는 종합토론은 황경숙(좌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의 진행으로 지역민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일깨워주는 무형문화유산 활용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학술대회 행사 참석은 부산시 문화유산과 051-888-5058번으로 사전 등록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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