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계절! 12월 문턱을 넘어선 지 벌써 사흘째, 인근 마트에 싱싱한 생대구가 선을 보이고 있군요. 막 건져낸 겨울 바다의 향기를 잔뜩 머금고, 고니와 알 가득한 모습으로 나란히 줄지어 있어요. 큰 놈은 정말 크지만, 작은 녀석 1마리면 4인 가족까지도 충분한 탕이 만들어지겠군요. 오늘 저녁 도란도락 식탁에 모여 앉아 뜨끈한 생 대구탕으로 추위~ 어디 한 번 날려 보세요. [남천동 메가마트=뉴스부산]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계절! 12월의 문턱을 넘어선 지 벌써 사흘째, 인근 마트에 싱싱한 제철 생대구가 선을 보이고 있군요. 막 건져낸 겨울 바다의 향기를 잔뜩 머금고, 고니와 알 가득한 모습으로 나란히 줄지어 있습니다. 작은 놈은 9,800원 큰 놈은 29,800원이군요. 작은 녀석 1마리면 4인 가족까지도 충분한 탕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도란도락 식탁에 모여 앉아 뜨끈한 생 대구탕으로 추위~ 어다 한 번 날려 보내세요. [남천동 메가마트=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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