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10월 7일 부산 스톤게이트CC에서 LPGA 레전드 플레이어를 포함해 유명 스포츠스타, 예술가 등이 부산에 모여 경기를 펼치는 '2023 Maum 박세리 월드매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과 함께 대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기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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