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ART=시서화 삼절작가 김형철(문파) 선생이 지난 9월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3.1 대한독립만세 유관순열사 안중근의사 어록의 추모 헌화와 함께 헌시를 낭송하고 있다.뉴스부산ART=시서화 삼절작가 김형철(문파) 선생은 지난 9월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3.1 대한독립 만세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어록의 추모 헌화와 헌시' 행사를 가졌다.
▲ 뉴스부산art=대한민국시서문학, 제16권 제1호 통권 37호 출판기념회 및 국제시화공모전 시상식 후 기념촬영.대한민국시서문학 예술인협의회·국제 시와 서화대전운영위원회·시서문학 문화원이 주관·주최하고, 3.1운동 국민추진위원회 경기도 시흥지회 등이 협찬한 이날 행사는 김후남 시서문학발행인, 전우천 한국예술은행총재, 박상현 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 김성곤 교육학박사, 신윤호 작가와 시서화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서문학 제16권 제1호 통권 37호 출판 기념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예술인 대상에는 하정 김연수 작가, 공로패는 학산 전우천 한국예술은행총재'가 수상했다.
▲ 문파 김형철 작가이날 시 낭송가이기도 한 김형철 작가는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추모 헌화 헌시'에서 김후남 시서문학발행인 등 예술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수회 김승옥 미술가의 공경으로 한땀 한땀 휘한 수작으로 여실 되는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의 대한민국 영원히 빛 되리라'의 작품 곁에서 '유관순 열사'를 위한 추모 헌시를 낭송했다.
일제강점기 3.1 대한독립 만세 운동으로 일제의 고문에 의해 순국한 열사를 향한 김 작가의 장엄하면서도 비장감 마저 드는 떨리는 추모 헌시는 열사의 뜨거운 애국 충정과 함께 9월의 서울현충원 경내를 숙연하게 했다.
▲ 수회 김승옥, `유관순열사 안중근의사의 대한민국 영원히 빛 되리라`
▲ 뉴스부산ART=왼쪽으로부터 전우천, 김형철, 박상현, 신윤호. 추모 헌화작품의 배경에 대해 김형철 작가는 '유관순 열사의 뜨거운 순국은 붉사스러이, 안중근 의사의 대한민국과 세계평화의 충혼은 푸른 지구를 지킴이로' 표현했다는 김승옥 미술가의 의도를 전했다.
▲ 뉴스부산art=대한민국시서문학 김후남 발행인 등 일행이 9월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하고 있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시서문학 김후남 발행인 등 일행은 행사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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