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Situation 상황 狀況, 2016년, Gyeongho Kang, Republic of Korea





"자신에게 투영된 대상의 관조를 통하여 상황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흑색 타원은 본인 눈동자이다. 눈동자는 시선이 머무는 곳의 풍경을 담고 있다. 두 개의 원과 적색 배경은 관념의 변화, 시간 그리고 표출된 감정이다." <2016 KADS 국제초대전 출품작, 디자인 강경호, 2016년>


I tried to explain the situation by contemplating on the target projected in the eye. Next is a description of the art piece. The black circle is your pupil. The pupil contains the scenery where the gaze has stopped. The two circles and the red background signifies a change in notion, time and expressed emotion. Nevertheless… it is still silen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207
  • 기사등록 2017-11-27 17:04:44
  • 수정 2017-11-27 18:20: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BTS 팬 위한 부산 웰컴센터 개소
  •  기사 이미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  기사 이미지 지방공무원 여성 비율 첫 과반 돌파, 휴직도 증가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