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2014년 6월 튀니지와 친선경기 경기장면. 출처:KFA


뉴스부산=대한축구협회(이하 KFA)는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국내에서 치러지는 10월 A매치 두 경기 중 1차전(10월 13일)을 아프리카의 강호 튀니지와 치른다고 16일 밝혔다.


탄탄한 피지컬과 공수전환이 빠른 튀니지(FIFA 랭킹 31위)는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1승1무1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를 1-0으로 꺾는 기량을 선보였다. 


튀니지와 역대 두 번의 A매치에서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은 오는 10월 A매치 2차전을 통해 월드컵 예선과 내년 아시안컵의 아시아 팀을 상대로 밀집 수비를 뚫을 해법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1956
  • 기사등록 2023-08-18 01:53: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부산 11.0%, 전국 11.0%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천장 붕괴 사고 이틀째 전관 휴점 부산시, 장마철 침수 방지 물막이판 설치 지원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여자 U-20 대표팀, 포르투갈 친선대회 참가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 6월 12~14일 개최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최신 기사더보기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