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2014년 6월 튀니지와 친선경기 경기장면. 출처:KFA뉴스부산=대한축구협회(이하 KFA)는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국내에서 치러지는 10월 A매치 두 경기 중 1차전(10월 13일)을 아프리카의 강호 튀니지와 치른다고 16일 밝혔다.
탄탄한 피지컬과 공수전환이 빠른 튀니지(FIFA 랭킹 31위)는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1승1무1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를 1-0으로 꺾는 기량을 선보였다.
튀니지와 역대 두 번의 A매치에서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은 오는 10월 A매치 2차전을 통해 월드컵 예선과 내년 아시안컵의 아시아 팀을 상대로 밀집 수비를 뚫을 해법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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