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한국배 2023년산 첫 수출 기념식(선적식). 출처:농식품부뉴스부산=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8월 14일 천안배원예농협 APC에서 올해 수확한 조생종 배 선적식을 갖고 한국산 배의 최대 해외시장인 미국에 수출을 본격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조생종 배 품종은 한국에서 개발한 '원황, 황금, 신화 등 품종'이며, 대미(對美) 배 수출액은 2022년 기준 36백만 불로 미국시장은 전체 배 수출액(74.4백만 불)의 48.3%를 차지하는 최대시장이다. 2022년 기준 점유율로 보면 신선배 주요 수출국은 ▲미국 48.3%, ▲대만 28.5%, ▲베트남 12.6%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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