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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요트대회‧체험행사(8.3.~5.)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 기사등록 2023-08-05 22:52:19
  • 기사수정 2023-08-05 2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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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호 가력항에서 개최한 `2023년 새만금 드림컵 요트 대회(8.3.~5.)`<사진>가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고 5일 밝혔다. 사진:새만금개발청


뉴스부산=새만금개발청새만금호 가력항에서 개최한 '2023년 새만금 드림컵 요트 대회(8.3.~5.)'<사진>가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고 5일 밝혔다. 각국 잼버리 대원들 대상의 요트 체험행사와 함께 우리나라 성인 선수 대상의 요트 대회로 치러져 21명이 수상했으며 720여 명의 잼버리 대원이 토파즈와 카약 등 3종류의 요트를 체험했다.


이날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에 대응해 그늘막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시원한 수박·아이스크림·얼음물이 상시 제공됐다. 전문요원의 안전한 요트 운전과 행사 기간 내내 다수의 응급 대원이 대기했으며, 새만금 호소 수위가 증가하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여 관계기관(농어촌공사)과 협의를 통해 야간에 배수갑문을 개폐하여 수위를 조절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 2023년 새만금 드림컵 요트 대회 사진, 출처:새만금개발청


참가자인 한 잼버리 대원(몰디브, Deek)은 “몰디브보다 덥하고 습한 날씨였지만, 그늘막이 잘 조성되어 시원한 바람이 불었고 한국에서 처음 맛본 수박과 아이스크림이 좋았다”라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새만금의 우수한 해양레저 환경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3년 새만금 드림컵 요트 대회 사진, 출처:새만금개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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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3-08-05 2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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