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8월 6일까지 자갈치현대화시장,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민락회타운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수산물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행사기간 동안 수산물을 ▲3만4천 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6만7천 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2만 원권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사업비 2억3천만 원을 투입하며, 투입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를 조기 마감할 수도 있다. 행사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 판매점포 380여 곳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당일 구매 영수증을 시장별 지정된 환급 장소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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