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관광공사는‘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와 연계하여 지난 25일 부산을 먼저 찾은 스웨덴(1,701명), 멕시코(401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부산’과 K-Food 문화를 알리기 위한 치킨 특식을 제공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사진:부산관광공사뉴스부산=부산관광공사는‘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와 연계하여 지난 25일 부산을 먼저 찾은 스웨덴(1,701명), 멕시코(401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부산’과 K-Food 문화를 알리기 위한 치킨 특식 제공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약 2천명을 대상으로 부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부산시티투어버스 ▲용두산빌리지 귀신의집 ▲태종대 다누비열차 요금 특별할인 제공 ▲배지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한국에서 32년만에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는 8월 1일~12일까지 전북 부안 새만금 일대에서 약 158개국에서 4만 3천명이 참가한다. 대회 이후 스웨덴, 멕시코, 등 잼버리 참가자 약 2,500명 이상 부산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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