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2023 찾아가는 문화재’. 출처:부산시뉴스부산ART=부산시는 28일 복천박물관 공연을 시작으로 금정체육공원, 화명수목원, 남구 용호별빛공원 등에서 전통민속예술공연인 ‘2023 찾아가는 문화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무형문화재 예능 총 17개 종목이 참여해 종목별로 가장 대중적이고 흥겨운 부분을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전통예술관 누리집, 051-753-253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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