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13일~21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등 부산대표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16곳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13일~21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등 부산대표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16곳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여름은 계속되는 장마와 집중호우로 음용수와 식자재 오염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 이 시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수칙(▲손 씻기 ▲세척·소독하기 ▲익혀먹기 ▲구분 사용하기 ▲끓여먹기 ▲보관온도 지키기) 준수를 요청했다. 특히, 장마철 식중독 주의요령으로 ① 호우 시, 범람된 물이 닿은 식재료 사용금지 ② 익힌 음식제공, 가급적 생식 제공 자제 ③ 냄새, 상태가 좋지않은 음식은 무조건 버리기 ④ 채소류는 3회이상 세척·소독하기 ⑤ 칼, 도마 등 조리도구 소독하기 ⑥ 싱크대, 조리시설 세척·철저히 등을 설명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179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