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양폐기물 저감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023년 해양폐기물 새활용 예술작품 공모전’을 열고, 7월 10일~8월 18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뉴스부산=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양폐기물 저감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023년 해양폐기물 새활용 예술작품 공모전’을 열고, 7월 10일~8월 18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해양폐기물을 소재로 사용한 회화, 조형, 설치미술 등 창작된 예술작품으로, 작품은 개인 또는 팀당 3개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바다가꾸기 누리집(www.caresea.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운영사무국 전자우편(aljup@prain.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사대회 수상작이나 저작권에 문제의 소지가 있는 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해양수산부는 1차 심사위원 평가(8월 말)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9월 15일 열릴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장에서 2차 현장평가와 시상식을 진행한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하며, 이 외에 우수상 2점, 입선 1점 등 총 4점의 우수작을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바다가꾸기 누리집,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1704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