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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와 인도네시아 세마랑주립대학교(총장 S.마르토노)는 지난 6월 22일 인도네시아 호텔 텐트렘 세마랑에서 부경대와 인도네시아 18개 협력대학 간 학술교류협의회(FGD·Focused Group Discussion)를 개최했다. 사진:부경대


뉴스부산=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와 인도네시아 세마랑주립대학교(총장 S.마르토노)는 지난 6월 22일 인도네시아 호텔 텐트렘 세마랑에서 부경대와 인도네시아 18개 협력대학 간 학술교류협의회(FGD·Focused Group Discussion)를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부경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교육, 연구, 학생 및 문화 등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부경대와 인도네시아 협력대학 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푸안 마하라니 인도네시아 국회의장이 직접 참석, 격려했다.


한편, 부경대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방한한 푸안 마하라니 국회의장에게 부경대가 명예박사학위 수여와 함께 방한한 8개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는 등 국제 협력 활동에 이은 후속 조치로, 인도네시아 대학들이 부경대를 거점으로 한국과 국제 학술교류 협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평가했다.


▲ 부경대학교-인도네시아 18개 대학, 학술교류협의회 개최. 사진:부경대학교


부경대는 이날 협의회를 시작으로 18개 대학과 학생 교환 프로그램, 연구 협력, 국제세미나, 워크숍 등 협력을 지속하고,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국제 학술교류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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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04 17:36:10
  • 수정 2023-07-04 1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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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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