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통산 두 차례 우승(1986년·2002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1년 만에 U-17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한국시간 29일 오후 11시, 우즈베키스탄과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다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번 대회 탄탄한 조직력과 뛰어난 개인 기량으로 매 경기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은 지난 25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전에서 개최국 태국을 4-1로 완파하며 4위까지 주어지는 11월 인도네시아 U-17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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