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클린스만 감독은 엘살바도르와 축구국가대표팀 친선 경기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손흥민의 복귀를 반기면서 지난 페루전 패배를 교훈 삼아 최정예 명단을 구성, 반드시 승리하는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20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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