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13일 낮 태양광이 구름에 반사되면서 생긴다는 `햇무리`가 부산시 수영구도서관 하늘에 출몰, 태양 주변으로 `무지개색을 띤 동그란 고리 형상의 환한 빛`을 내고 있다. `햇무리`는 좋은 의미의 `행운` 등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사진:김종완 기자(2023.6.13.)
▲ 뉴스부산포토 = 수영구 도서관 하늘위에 뜬 `햇무리`. 김종완 기자뉴스부산=13일 낮 태양광이 구름에 반사되면서 생긴다는 '햇무리'가 부산시 수영구도서관 하늘에 출몰, 태양 주변으로 '무지개색을 띤 동그란 고리 형상의 환한 빛'을 내고 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무리'는 태양이나 달, 또는 가로등과 같이 강한 빛 주위에 생긴 동그란 고리처럼 보이는 일종의 광학 현상으로, 이는 작은 얼음 결정으로 된 입자에 빛이 반사되거나 굴절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햇무리'는 좋은 의미의 '행운' 등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포토=김종완 기자(2023.6.13.)
▲ 뉴스부산=13일 낮 태양광이 구름에 반사되면서 생긴다는 `햇무리`가 부산시 수영구도서관 하늘에 출몰, 태양 주변으로 `무지개색을 띤 동그란 고리 형상의 환한 빛`을 내고 있다. `햇무리`는 좋은 의미의 `행운` 등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사진:김종완 기자(2023.6.13.)인터넷신문 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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