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수영천 갈맷길 (2023.5.19.), Photo=KANG GYEONGHO수영천에서 바라본 해운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하늘로 치솟은 센텀시티를 배경으로 좌수영교가 흰 아치를 그리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수영천 갈맷길 따라 펼쳐지는 해운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풍경뉴스부산포토(2023.5.19.)
수영천 갈맷길 따라 펼쳐지는 해운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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