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5월 4일과 12일 이틀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영상·사진 기획, 촬영 이론, 현장 실습 등 뉴미디어멤버스(시민기자단) 취재역량 강화교육 ‘제1회 멤버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5월 4일과 12일 이틀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영상·사진 기획, 촬영 이론, 현장 실습 등 뉴미디어멤버스(시민기자단) 취재역량 강화교육 ‘제1회 멤버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0대~70대까지로 구성된 제4기 시민기자단은 역대 최대 규모의 총 120명으로,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부산의 미래비전을 비롯해 문화, 관광, 여행 등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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