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이하, 창업경진대회)를 7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5월 1일~6월 30일까지로,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이다.
제안은 서류심사, 발표평가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2개 부문 통합 대상 1건과 각 부문별 최우수 1건씩 총 3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장관상과 600백만원(▲대상 300백만원, ▲최우수 각각 150만원) 상당의 상금 또는 부상이 수여된다.
이들 대상과 최우수 1건(대상이 ‘아이디어 기획’ 부분에서 선정된 경우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분 최우수 1건)에 대해서는 전담상담(멘토링)을 실시하여, 8월에 있을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진출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의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별 응모 가능 개수는 제한이 없다.제출서류,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www.safetydata.go.kr) 또는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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