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해운대구청 1층 민원실 앞에 해운대 인문학도서관이 지난 2010년 10월에 설치한 시와 소설 속 감동적인 글귀를 출력할 수 있는 `문학자판기`. 지난 17일 오후, 자판기 버튼을 누르고 5분간 기다리자, 감열지에 인쇄된 문학 작품이 나왔다. 뉴스부산=해운대구청 1층 민원실 앞에 해운대 인문학도서관이 지난 2010년 10월에 설치한 시와 소설 속 감동적인 글귀를 출력할 수 있는 '문학자판기'. 지난 17일 오후. 자판기 버튼을 누르고 5분간 기다리자, 감열지에 인쇄된 문학 작품이 나왔다. 인터넷 신문 '허핑턴 포스트' 창립자 아리아나 허핑턴의 『수면 혁명』이다.
▲ 뉴스부산포토=해운대 인문학도서관의 감열지에 인쇄된 문학 작품, 아리아나 허핑턴의 『수면 혁명』(2023.4.17.)"수면 혁명"
우리는 늘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된다. 항상 계속 싸워야 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우리는 잠과도 싸우고 있다. 잠을 통제할 수 없다는 무능함에, 즉 잠을 원할 때 아무 때나 불러낼 수 없다는 무능함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 아리아나 허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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