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법무부, 2023년 전국 교정기관장 회의 개최 (4.21.) - ‘국민안전과 미래번영을 뒷받침하는 선진 교정행정 구현’
  • 기사등록 2023-04-22 22:00:18
  • 기사수정 2023-04-22 22:02:54
기사수정


▲ 뉴스부산=법무부는 4월 21일, 전국 59개 교정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2023년 전국 교정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법무부 제공(2023.4.21.)


뉴스부산=법무부는 4월 21일, 전국 59개 교정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2023년 전국 교정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법무부 제공(2023.4.21.)


법무부에 따르면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회의에 앞서 수용관리와 코로나19 대응에 힘써 준 전국 교정기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한 장관은 참석한 교정기관장들에게 마약수용자, 소년수용자, 정신질환수용자 등 특별한 처우가 필요한 수용자에게 특성에 맞는 적절한 수용관리, 교정공직자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등을 부탁했다.


이후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교정기관장들은 올해 교정본부 주요 업무 추진계획 등 법무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국민안전과 미래번영을 뒷받침하는 선진 교정행정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와 정책 제언을 이어가며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 법무부, 2023년 전국 교정기관장 회의 개최(4.21.)


법무부는 회의 결과, 교정기관장들은 현장과 소통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교정정책을 발굴해 시행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과 따뜻한 교정행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1089
  • 기사등록 2023-04-22 22:00:18
  • 수정 2023-04-22 22:02: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 첫 4선 성공… AI 미래교육 본격화
  •  기사 이미지 이동경 결승골, 한국 월드컵 전 평가전 2연승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