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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희망드림카페’ ... 서부산 근로자 응원 - 희망 기업은 부산일자리정보망,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로 신청
  • 기사등록 2023-04-21 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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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시는 21일부터 서부산 산단 근로자들을 위해 고용노동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희망드림카페’가 올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21일부터 서부산 산단 근로자들을 위해 고용노동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희망드림카페’가 올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카페 이용 신청 희망 기업은 부산일자리정보망으로 신청하거나,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전화(051-669-0635)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상시 모집한다. 


서부산권 고용 여건 개선을 위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부산 기계부품산업일자리센터’에서 추진하는 ‘희망드림카페’는 기반 시설이 열악한 서부산 산업단지 재직근로자들에게 커피트럭을 활용하여 커피·다과를 제공하고, 심리상담 등 근로자 휴식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페를 이용하는 근로자들은 커피·다과와 함께 취업 타로와 직무 스트레스 검사, 심리상담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동행하는 서부산기계부품산업일자리센터 담당자에게 서부산권 대상 다양한 취업 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운영 첫해였던 작년에는 60개 서부산 기업체 근로자 4,300여 명이 이용했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는 전년 대비 목표 운영 횟수를 2배 이상 늘려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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