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4월 21일부터 시 지정 동물보호센터 및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한 가족에게 1년간 펫보험을 무료로 지원하는 ‘2023년 유기동물 펫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뉴스부산=부산시는 4월 21일부터 시 지정 동물보호센터 및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한 가족에게 1년간 펫보험을 무료로 지원하는 ‘2023년 유기동물 펫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기견 입양률 높이기 위해 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상해나 질병발생시 연간 1천만 원 한도 내 60%, 배상책임 발생 시 5백만 원 한도 내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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