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부산 경찰청 합동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을 6일과 7일, 부산 경찰청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16명)과 학대예방경찰 APO(15명)간 유기적 협력 및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아동학대 현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겻으로 ▲아동학대 이론과 실제 ▲신고 현장 대응 매뉴얼 교육 ▲아동학대 사례 ▲소진대처 방지를 위한 집단 상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이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 및 공동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등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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