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3월 31일 오후, 국내 제1호 서식지외보전기관인 서울대공원 동물원(과천시 소재)에서 ‘제3회 멸종위기종의 날(4월 1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뉴스부산=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3월 31일 오후 국내 제1호 서식지외보전기관인 서울대공원 동물원(과천시 소재)에서 ‘제3회 멸종위기종의 날(4월 1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보전에 대한 관심과 관계기관들의 협력을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5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상상그림 공모전 ‘대상’ 수상작 = ˝삵과 나비 친구들˝, 왕다연(중동초등학교 4학년) 사진:환경부 제공이번 기념행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과의 동행’을 주제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1999년부터 사육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상림 사육사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기념사, 제5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상상그림 공모전 시상식,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후원 인정서 전달식, 업무 협약식 순으로 진행된다.
‘멸종위기종의 날’은 우리나라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처음으로 지정한 날(1987년 4월 1일)을 기념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해 2021년에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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