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023년 1월 한 달간, 신년맞이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등을 위해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한다.
1인당 월 구매한도 역시 지류는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카드 및 모바일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다.
이영 장관은 국민들께서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에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실때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부담을 줄일 수 있길 바라며,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도 매출 증가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042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