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11월 26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多)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다자녀가정의날(11월 1일) 기념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시(2022.11.26.)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
▲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 사진제공: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11월 26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5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 및 '다(多)가치키움 세대공감 가족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다자녀가정의날(11월 1일) 기념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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