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ART=강경호, 바라봄_1979, oil on canvas.■ 뉴스부산ART
바라봄 (1979)
'바라봄'이라고 정했다. 작업 장소가 양정동 2층 화실인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많은 작업을 경험하던 시기였다.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 당시를 회상하게 한다. 원본 작품은 어느 후배가 가져가, 오래된 사진 속 담긴 그림을 이미지로 옮겼다.
November 21,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contemporary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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