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23~27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열린 ‘제33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요트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옵티미스트 종목에서 부산 선수단이 금메달 ·은메달·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부산교육청[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23~27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열린 ‘제33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요트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옵티미스트 종목에서 부산 선수단이 금메달 ·은메달·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옵티미스트, 레이저4.7, 테크노293 등 총 4개 종목으로 진행했다. 이 가운데 옵티미스트 종목에서 부산 신도중 백가연(여, 1학년)선수가 대회 첫 금메달을, 해강중 설재경(여, 3학년)선수가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또한 옵티미스트 단체 팀레이스에서 신도중 백호민(남 3학년)·백가연(여, 1학년)과 해강중 설재경(여, 3년), 신곡초 백우진(남, 초5) 등 선수 4명이 동메달을 획득해 ‘해양수도 부산’의 면모를 드높였다. 특히 백가연·백호민·백우진 남매가 옵티미스트 단체 종목에 부산대표로 함께 출전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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