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부산시교육청과 (재)마리아수녀회는 지난 10일 오후 3시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김석준 교육감, 안경순 수녀와 김길용 서부교원힐링센터장 등 시교육청 및 마리아수녀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원힐링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시교육청[뉴스부산] 부산시교육청과 (재)마리아수녀회는 지난 10일 오후 3시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김석준 교육감, 안경순 수녀와 김길용 서부교원힐링센터장 등 시교육청 및 마리아수녀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원힐링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부산시교육청은 협약에서 (재)마리아수녀회는 부산시 서구 알로이시오힐링센터 3층 사무실 1실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부산시교육청은 서부교원힐링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기세, 수도세, 전화세 등 운영비를 부담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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